주석 2020-06-29 123057

Yejark Newsletter Vol.2 – Foresys ‘해양으로 나아가는 수상태양광’

 

 

한국의 석탄 연소에 의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여전히 전 세계 수치보다 월등히 높은 증가량을 보이는 실정으로, 신재생에너지 개발의 필요성은 더욱 무게 중심을 더 해가고 있습니다.

그중 소규모 3kW급 일반가정용부터 MW급 발전사업 규모까지 우리 생활에 가장 깊숙이 다가온 분야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입니다.

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리겠다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따라, 정부는 2030년까지 총 30.8G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확보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건축물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설치 면적, 구조안정성, 장기 임대, 음영의 간섭 등의 어려움이 있고, 육상에 설치하는 경우에도 농지 또는 임야지를 이용함에 따라 각종 민원과 인허가 관련 갈등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수상태양광 발전은 이러한 문제점들을 상당수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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