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Yejark Newsletter Vol.1 – Foresys ‘We hired the ocean’

 

 

최근 빨대가 콧구멍에 깊숙이 박혀 고통 받는 바다거북, 비닐에 목이 감긴 물개 등의 사진과 영상이 이슈였고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해양 쓰레기가 생태계를 위협하고 폐어망 등 부유물이 해양 사고를 유발함에 따라 국내외 관심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포어시스는 이러한 환경 문제에서 시작하여, 해양, 해저 영역 기반시설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엔지니어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해양 부유물(해양 쓰레기, 기름 및 화학물질, 해파리, 모자반 등)의 차집 및 수거를 위한 차단시설과 접근이 어려운 해양 인프라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소형 파력발전 플랫폼, 그리고 고오염 복합 해양 폐기물 처리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특허를 출원 및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파일럿 테스트를 계획 중입니다. 특히 해양기초시스템연구센터(COFS,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와 협업해 2021년 서호주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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